소아과 전문의가 직접 답변하는 육아상담. 닥터리의 로하스밀
1회에 100g 씩 잘 먹다가 조금씩 이유식양이 줄더니 요즘엔 10-30g 먹거나 많이 먹어야 70g(진짜 어쩌다한번) 입니다. 입을 벌리지않고 그냥 먹기 싫어하는 모습이예요. 분유는 좋아하고, 간식으로 바나나나 배퓨레를 주면 잘 먹습니다(어쩌다 한번씩 줘봄). 원래 분유는 240ml를 한끼에 먹습니다. 입자감 문제도 아닌거같은게 집에서 만들어줬을땐, 중기이유식보다 훨씬 더 입자감 있었는데 구역질을 하거나 뱉어내지 않았어요. 온전히 먹는양만 적어지고 있습니다. 맛이 없어서 그런가 싶어 종류를 여러가지 바꿔보고 시판까지 오게 되었는데 원인을 모르겠습니다. 먹는 장소나 의자도 여러번 바꿔봤는데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