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개월 13일 남아
3시간 전
태아일 때부터 잘 먹고 태어나서도 분유 1000이상, 후기 이유식 150 세끼, 보충수유600 먹던 아이였어요.
2주일 전부터 점점 식사량이 줄더니, 아예 거부하고 분유도 잘 안 먹었어요. 소아과에서 감기에 항생제 설사로 식욕이 줄었다고 하여 일단 위장약을 먹으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2주가 지났고 몸 상태도 돌아왔는데, 밥태기처럼 거부하거나 양이 줄었어요. 처음엔 아직도 아픈가? 했는데 손으로 주거나 밥볼을 만들면 더 잘 먹고 물을 계속 먹으려고 해요. 현재는 100-130정도 어렵게 먹고 분유도 140-140-180 먹어요! 이정도 양이면 괜찮은지, 안 돌아오는 건지, 지금도 울면서 먹다 말다 1시간동안 먹는데괜찮은지 궁금합니다 [식사 정보] 분유(모유): 1회 160cc, 하루 3회 이유식: 1회 120g, 하루 3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