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개월 27일 남아
9시간 전
✨ 곧 11개월이 되가는 남아입니다.
✨ 이유식: 하루 3회, 총 양 50g~280g(들쑥날쑥) ✨ 분유: 하루 3회, 총 양 600ml대 2주 전 베트남 여행을 다녀왔는데, 여행 둘째날부터 컨디션이 좋지않아 총 수유량이 300까지 떨어졌다가 다시 회복해서 평균 700초반~800중반 정도까지 먹습니다. 항상 이유식을 거부해서 치즈를 토핑처럼 얹어줬는데 최근 로하스밀 정기구독하고부터는 입을 작게 벌려서 치즈만 꼭 빼먹거나 죽이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뱉는 습관까지 생겼습니다. 그러면서 이유식 섭취량이 더 적어졌습니다 그런데 제가 식사하는 모습을 보면 종종 와서 본인도 흰 쌀밥을 달라고해서 맨밥만 30~70g까지도 먹습니다. 로하스밀에서 나오는 고기토핑을 얹어줘보고 소고기무국도 줘봤지만 거부하고 이따금씩 작게 잘라준 김만 종종 먹습니다. 식감이 문제인가 싶어서 죽을 마른팬에 볶아서도 줘봤지만 입을 절대 열지 않습니다. 김 안에 볶은 밥을 줘도 거부합니다 어떻게 이유식을 줘야할 지 도움을 받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