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nail

14개월 5일 여아

6시간 전

11kg77cm

25.

02.20 / 14개월 / 77cm 11kg 분유먹을 때부터 먹을걸로는 걱정시킨적 없는 먹짱 아기입니다. 어린이집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다양한 간 된 음식을 먹어보고는 점점 집밥을 안먹으려고 해요,, 이후로 집밥도 어느정도 간을 해서 주고 있는데도 마음에 안드는지 입에 넣어주면 손으로 전부 긁어내는 모습이 2주째 지속되고 있습니다. 맛있는 반찬(장조림, 계란, 구운 고기 등)들은 먹기는 하는데 탄수를 밥이 아닌 고구마, 밀가루(빵/면)으로 대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안먹는 모습을 보면 그냥 저염을 포기하고 자극적인 음식을 줘야하나 고민이 돼요,, 돌 지나면 다 먹어도 된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건강을 위해 저염을 유지하고 싶다는 마음이 큰데 방법이 없을지 문의 남깁니다,,!

banner
slide-1
slide-2
slide-3
slide-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