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nail

12개월 6일 여아

4시간 전

10.7kg75cm

안녕하세요

돌이 지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저희 아이는 그동안 가리는 것 없이 로하스밀 한 팩을 거뜬히 비울 정도로 아주 잘 먹던 아이였습니다. 현재는 로하스밀 완료기 무른밥과 함께 당근나물, 무나물 같은 반찬을 병행하며 유아식 연습을 하고 있는데요. ​최근 들어 식사 시간에 부모가 먹는 맨밥이나 나물 반찬은 오물오물 잘 받아먹으면서도, 정작 메인인 완료기 무른밥은 입에 넣으면 혀로 밀어내며 뱉어내는 행동을 보이고 있습니다. ​* 식감의 문제일까요? 나물 반찬의 식감을 즐기는 것을 보면, 이제 로하스밀 무른밥의 제형이 너무 부드러워 흥미를 잃은 것인지 궁금합니다. ​* 전환 단계 문의: 지금 바로 무른밥의 점도를 낮춘 진밥이나 맨밥으로 단계를 완전히 넘어가도 괜찮은 시기일까요? ​* 영양 균형: 밥을 자꾸 뱉어내다 보니 영양 섭취가 부족할까 걱정됩니다. 식감을 바꿔주는 것 외에 이 시기 거부를 극복할 수 있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banner
slide-1
slide-2
slide-3
slide-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