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개월 18일 남아
9시간 전
현재 유아식을 하고 있는데 어린이집에서는 간도 안된 아침간식(죽)도 잘 먹고 점심도 잘 먹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집에서는 반찬만 먹으려 하고 특히나 물렁한 식감? 두부나, 무, 계란찜, 애호박 등 안먹으려고 하고 뱉습니다 ㅠㅠ 이러한 상황들이 이 시기에 나타나는 일반적인 상황인지 궁금합니다. 그러다보니 먹이는 엄마도 먹는 아기도 힘들고 이럴때는 그냥 식판을 치워버리곤 하는게 이게 맞는걸까요..?

14개월 18일 남아
9시간 전
현재 유아식을 하고 있는데 어린이집에서는 간도 안된 아침간식(죽)도 잘 먹고 점심도 잘 먹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집에서는 반찬만 먹으려 하고 특히나 물렁한 식감? 두부나, 무, 계란찜, 애호박 등 안먹으려고 하고 뱉습니다 ㅠㅠ 이러한 상황들이 이 시기에 나타나는 일반적인 상황인지 궁금합니다. 그러다보니 먹이는 엄마도 먹는 아기도 힘들고 이럴때는 그냥 식판을 치워버리곤 하는게 이게 맞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