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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정보 없음

6시간 전

안녕하세요, 이른둥이로 태어난 11개월 아가를 키우고 있습니다.

2달 일찍 태어나서 교정일 기준으로 이유식을 시작했는데 150-170 꾸준히 먹어주던 아기가 1-2주 사이에 점점 먹지 않더니 오늘은 입을 꾹 다물고 거의 먹지 않더라구요. 현재 후기이유식 하고있고 밥알크기는 갈지 않고 진밥보다는 좀더 촉촉한 죽 느낌으로 주고있습니다. 수유량도 붙여서 수유해보고 여러번 줘봤지만 크게 잘 먹지 않아 평균 400내외이고 300언저리 일 때도 많습니다. 첫수만 240정도 잘 먹는 편입니다. 밥을 잘 먹이려고 간식도 주지 않고 식사시간도 3-4시간 간격으로 지키고 있습니다. 수유량도 많지 않고 이유식은 날이 갈수록 먹지않고 울어서 많이 걱정되는데 그저 지나가는 한 시기일까요, 성장에는 이정도 양이 너무 부족할까요? 유아식으로 해보려고 찾아보니 밥을 100g정도씩 주던데 죽 이유식은 200g넘게 먹는 아가들이 많던데 이 양이 적당한가요? 바쁘신 중에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식사 정보] 분유(모유): 1회 200cc, 하루 2회 이유식: 1회 150g, 하루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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