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 정보 없음
18시간 전
이제 막 10개월에 접어드는 아기입니다.
토핑이유식으로 시작해서 죽 이유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유식을 먹을때마다 보채거나 짜증을 내서 밥스틱도 만들어주고, 바나나 등을 이용해서 핑거푸드를 만들어주는 등의 시도를 하다 시판 이유식은 어떨까 해서 구매했고, 테스트로 구매해본 2개(중기) 모두 잘먹었습니다. 다만 이유식을 뜬 스푼을 물에 한번 담궈주거나 이유식 한숟가락, 물 한숟가락을 번갈아가며 먹여야 먹는 상황입니다. 이유식에 물을 조금 추가해서 섞은 뒤 먹여봤지만 물을 찾는건 여전합니다. 현재 상황에서 단계를 올려 입자감을 더 느끼게 하면 이런 상황이 나아질지, 아직은 중기버전을 유지해서 구매해야하는지 문의드립니다. [식사 정보] 분유(모유): 1회 230cc, 하루 3회 이유식: 1회 150g, 하루 2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