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M) 걸음마 시작 — 다리가 휘어 보여도 정상이에요

이우진 전문의
신경외과

아기가 처음 걷기 시작하면 기쁘면서도 걸음걸이가 걱정될 수 있습니다. 다리가 휘어 보이고, 발을 넓게 벌리고, 팔을 구부린 채 아장아장 걷는 모습이 어딘가 불안해 보입니다.
교과서에서는 초기 보행의 특징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걸음마를 시작한 아기는 넓은 기저면(양발 간격이 넓음), 무릎을 구부린 자세, 팔을 구부려 올린 자세, 발바닥 전체를 내딛는 보행 패턴을 보입니다. 다리가 O자로 휘어 보이는 내반슬은 이 시기에 정상이며, 수개월에 걸쳐 자연스럽게 교정됩니다.
균형을 잡기 위한 전략
이런 걸음걸이는 균형을 잡기 위한 자연스러운 전략입니다. 양발을 넓게 벌리면 안정성이 높아지고, 팔을 들어올리면 무게중심을 잡기 쉽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근력과 균형 감각이 발달하면 점차 어른과 비슷한 보행 패턴으로 변해갑니다.
도움이 되는 환경
맨발로 안전한 바닥에서 걸을 기회를 충분히 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실내에서는 맨발이나 미끄럼 방지 양말을, 외출 시에는 유연한 바닥의 부드러운 신발을 선택하세요.
전문가 상담이 필요한 경우
18개월이 지나도 걷지 못하거나, 한쪽으로만 심하게 기울어 걷는 경우, 발끝으로만 걷는 첨족보행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전문가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이우진 전문의
신경외과
아이들에게 더 좋은 이유식이 무엇일지 고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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