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M) 이해가 먼저! 아기가 알아듣는 것들

이우진 전문의
신경외과

아기가 아직 말을 못한다고 해서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실 아기의 이해 능력은 말하는 능력보다 항상 앞서 발달합니다.
교과서적으로는, 12개월 무렵 아기가 첫 단어를 말할 때 이미 "안 돼", "빠이빠이", "이리 줘" 같은 여러 간단한 문장에 적절하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 수용 언어(이해)가 표현 언어(말하기)를 일관되게 앞서는 것은 정상적인 언어 발달의 패턴입니다.
11개월 아기가 이해할 수 있는 것들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자기 이름을 부르면 돌아보고, "맘마 먹자"라고 하면 식탁 쪽을 바라보고, "아빠 어디 있어?"라고 물으면 아빠를 찾아 두리번거립니다. 물체의 이름을 말하면 해당 물체를 쳐다보기도 합니다.
이 시기에 아기의 이해력을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일상에서 끊임없이 말을 걸어주는 것입니다. 기저귀를 갈면서 "기저귀 갈자", 밥을 먹이면서 "당근이야, 맛있지?", 산책하면서 "강아지가 지나가네" 하며 상황을 설명해 주세요.
아기가 말을 아직 하지 않더라도 걱정하지 마세요. 지금 들어서 이해한 모든 단어가 곧 말이 되어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우진 전문의
신경외과
아이들에게 더 좋은 이유식이 무엇일지 고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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