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M) 설탕·소금, 돌 전에는 제한해 주세요

이우진 전문의
신경외과

이유식에 간을 하지 않으면 아기가 맛없어하지 않을까 걱정하는 부모님이 많습니다. 하지만 교과서에서는 영아에게 설탕이 첨가된 식품, 꿀, 가당 음료를 제공하지 말 것을 분명히 권고하고 있습니다. 소금이 많은 식품 역시 영아에게 적절하지 않습니다.
아기의 미각은 아직 형성 중입니다. 이 시기에 단맛이나 짠맛에 노출되면 이러한 맛에 대한 선호가 일찍 형성되어, 이후 건강하지 않은 식습관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아기의 미각은 어른보다 훨씬 예민하기 때문에, 어른 입맛에 싱거운 음식도 아기에게는 충분한 맛이 있습니다.
꿀 — 보툴리눔증 위험
특히 꿀은 맛의 문제를 넘어 안전의 문제입니다. 만 12개월 미만 영아에게 꿀을 주면 영아 보툴리눔증의 위험이 있으므로 절대 제공하지 않아야 합니다.
과일주스 주의
과일주스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돌 이전에는 과일주스를 일상적으로 제공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주스에 포함된 과당과 소르비톨은 설사를 유발할 수 있고, 달콤한 맛에 익숙해지면 물이나 모유를 거부 하게 될 수 있습니다.
자연의 맛으로 충분합니다
이유식의 맛은 식재료 본연의 맛으로 충분합니다. 고구마, 단호박, 사과 등은 자연적인 단맛이 있고, 소고기나 버섯은 감칠맛을 제공합니다. 다양한 식재료의 자연스러운 맛을 경험하게 해주는 것이 아기의 미각 발달에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이우진 전문의
신경외과
아이들에게 더 좋은 이유식이 무엇일지 고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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