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M) 3회식 시작 — 식단 구성과 영양 균형

이우진 전문의
신경외과

후기 이유식에 접어들면 하루 세 번 식사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아기가 두 끼를 안정적으로 잘 먹고, 다양한 식재료에 적응한 상태라면 3회식으로 전환할 준비가 된 것입니다. 대개 9개월 전후가 적절한 시작 시점이지만, 아기마다 차이가 있으니 먹는 양과 태도를 관찰하며 결정해 주세요.
교과서에서는 이 시기에 모든 식품군을 골고루 포함한 균형 잡힌 식단을 강조합니다. 하루 식단을 구성할 때 곡류, 단백질, 채소, 과일을 매 끼 고르게 배분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한 가지 식품군에 치우치지 않도록 식단표를 미리 계획하면 도움이 됩니다.
반응적 수유
반응적 수유도 매우 중요합니다. 아기가 고개를 돌리거나 입을 다물면 더 이상 억지로 먹이지 않고, 배고픔 신호를 보일 때 식사를 제공합니다. 숟가락을 입 앞에 가져갔을 때 입을 벌리는 것은 배고픔의 신호이고, 얼굴을 돌리거나 숟가락을 밀어내는 것은 포만의 신호입니다. 억지로 먹이면 식사 시간이 스트레스가 되어 오히려 편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수유와의 균형
3회식을 시작한다고 해서 수유를 급격히 줄일 필요는 없습니다. 모유나 분유는 여전히 하루 500~700ml 정도를 유지하면서, 이유식과 수유가 서로 보완하는 형태가 바람직합니다. 아기가 스스로 숟가락을 잡으려 하면 격려해 주세요. 자기 주도적 식사 경험이 건강한 식습관의 기초가 됩니다.

이우진 전문의
신경외과
아이들에게 더 좋은 이유식이 무엇일지 고민했습니다.
로랑맘들은 이런 글을 많이 봤어요

2026. 4. 30 (목) 대장균 검사 결과
김도연 전문의 ・ 신경외과|안전관리 위원장

2026. 4. 30 (목) 일반세균 검사 결과
김도연 전문의 ・ 신경외과|안전관리 위원장

2026. 4. 29 (수) 대장균 검사 결과
김도연 전문의 ・ 신경외과|안전관리 위원장

2026. 4. 29 (수) 일반세균 검사 결과
김도연 전문의 ・ 신경외과|안전관리 위원장

12M) 돌 이후 식단 변화 — 가족식 진입 준비
이우진 전문의 ・ 신경외과

11M) 혼자 잠들기 — 수면 자립 연습
이우진 전문의 ・ 신경외과

11M) 생선 도입과 수은 — 균형 잡기
이우진 전문의 ・ 신경외과

11M) 이해가 먼저! 아기가 알아듣는 것들
이우진 전문의 ・ 신경외과

11M) 아기 주도 이유식(BLW), 근거는?
이우진 전문의 ・ 신경외과

11M) 돌잔치 전 발달 체크리스트 — 12개월 마일스톤
이우진 전문의 ・ 신경외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