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M) 다음절 옹알이 — '맘마', '빠빠' 소리가 들리나요?

이우진 전문의
신경외과

7개월 전후로 아이의 옹알이가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 단순한 모음 소리에서 '아아오우우' 같은 다음절 모음이 풍부해지고, 자음 소리도 점차 섞이기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부모에게는 아이가 처음 말의 흉내를 내는 것처럼 느껴지는 감동적인 순간입니다.
다음절 옹알이란 무엇인가요?
'마마마', '바바바', '다다다'처럼 자음과 모음을 반복하는 소리를 반복적 옹알이라고 합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발달 마일스톤에서는 이 자음 반복 옹알이를 9개월 무렵의 이정표로 보고 있으며, 7~8개월부터 그 시작이 들리는 아기도 많습니다. 이 시기 아이는 음절을 다양하게 조합하면서 '맘마', '빠빠'와 비슷한 소리를 내기도 합니다. 아직 의미를 알고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것은 언어 발달의 매우 중요한 토대입니다.
이 시기의 또 다른 변화로, 아이는 엄마를 분명하게 선호하기 시작합니다. 엄마의 목소리에 더 적극적으로 반응하고, 엄마가 방을 나가면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이는 애착이 형성되고 있다는 건강한 발달 신호입니다.
부모가 도울 수 있는 것들
아이가 소리를 내면 같은 소리로 따라해 주세요. 아이가 '바바'라고 하면 '바바, 그래 바바'하고 응답하는 것이 언어 발달을 촉진합니다. 일상에서 행동을 말로 설명해 주는 것도 좋습니다. 노래를 불러 주거나 리듬감 있는 말놀이도 효과적입니다.

이우진 전문의
신경외과
아이들에게 더 좋은 이유식이 무엇일지 고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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