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M) 단백질 식재료 본격 도입 — 소고기, 닭가슴살, 두부

이우진 전문의
신경외과

7개월이 되면 단백질 식재료를 본격적으로 도입할 때입니다. 특히 소고기는 이 시기에 반드시 시작해야 하는 식재료입니다. 철분과 아연은 아이의 뇌 발달과 면역 기능에 핵심적인 영양소이며, 이유식을 통해 적극적으로 보충해야 합니다.
왜 고기가 중요한가요?
생후 6개월 이후 아이의 체내 철분 저장량은 급격히 줄어듭니다. 모유나 분유만으로는 필요한 철분과 아연을 충분히 공급하기 어렵습니다. 고기는 흡수율이 높은 헴철의 가장 효율적인 공급원이며, 식물성 철분은 체내 흡수율이 5% 미만인 반면 육류의 헴철은 15~35%에 달합니다.
도입 순서와 조리법
소고기를 가장 먼저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심이나 우둔살처럼 지방이 적은 부위를 삶아서 잘게 다져 주세요. 처음에는 죽에 섞어 부드럽게 먹이고, 적응되면 입자를 조금씩 키웁니다. 삶은 국물은 죽을 끓일 때 활용하면 풍미가 더해집니다.
닭가슴살은 소고기 적응 후에 도입합니다. 푹 삶아서 결대로 찢은 뒤 잘게 다져 주면 됩니다. 두부는 별도의 조리 없이도 부드러워 아이들이 잘 받아들입니다. 노른자도 이 시기에 시도할 수 있는 좋은 단백질 공급원입니다.
한 가지 단백질 식재료를 3일 정도 먹여 본 뒤 다음 식재료로 넘어갑니다. 생선은 대구나 동태처럼 흰 살 생선부터 시작하고, 등 푸른 생선은 알레르기 위험이 있으므로 조금 뒤에 도입합니다.

이우진 전문의
신경외과
아이들에게 더 좋은 이유식이 무엇일지 고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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