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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M) 뒤집기 시작! 안전한 수면 환경 다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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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진 전문의

신경외과


아기가 뒤집기를 시작하면 부모는 기쁨과 걱정을 동시에 느끼게 됩니다. 대부분의 아기는 5~6개월 무렵 뒤집기를 시작하며, 이는 대근육 발달의 중요한 이정표입니다. 처음에는 엎드린 자세에서 누운 자세로(배 → 등) 뒤집고, 이후 누운 자세에서 엎드린 자세로(등 → 배) 뒤집는 순서로 발전합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배 → 등 뒤집기를 6개월 무렵의 이정표로 봅니다.


뒤집기가 시작되면 수면 환경을 다시 점검해야 합니다. 잠들 때는 반드시 바로 눕혀 재우세요.  아기가 스스로 뒤집을 수 있게 되면 수면 중 뒤집는 것 자체를 막을 필요는 없지만, 안전한 환경이 중요합니다.


첫째, 부드러운 이불·베개·인형을 침대에 두지 마세요.  단단하고 평평한 매트리스에 꼭 맞는 홑이불만 사용합니다.


둘째, 범퍼 패드를 제거하세요.  뒤집기를 시작한 아기는 침대 가장자리로 이동해 범퍼에 얼굴이 닿을 수 있습니다.


셋째, 수면 자세 고정 용품 사용을 피하세요.  미국소아과학회에서도 권장하지 않습니다.


낮 시간에는 엎드려 놀기를 충분히 시켜 주세요. 목과 어깨, 팔 근육이 강해지면 뒤집은 상태에서도 스스로 기도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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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진 전문의

신경외과

아이들에게 더 좋은 이유식이
무엇일지 고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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