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M) 예전에 알레르기 있었는데 다시 먹여도 될까요? — 재확인 시기

이우진 전문의
신경외과

이유식 시기에 우유나 계란 알레르기 반응을 보였던 아이라면, 돌 이후 다시 한번 확인해 볼 시점입니다. 많은 부모가 한번 알레르기가 있으면 평생 가는 것으로 걱정하지만, 식품 알레르기 중 일부는 자연적으로 사라질 수 있습니다.
우유 알레르기와 계란 알레르기는 아이가 자라면서 자연 관해될 가능성이 비교적 높은 알레르기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우유와 계란 알레르기의 약 50% 이상이 학령기 전후로 자연스럽게 호전됩니다. 이를 자연 관해라고 부릅니다.
반면에 땅콩과 견과류 알레르기는 상황이 다릅니다. 이 알레르기들은 80-90%가 평생 지속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땅콩이나 견과류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 적이 있다면 더욱 신중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돌 이후 알레르기 재확인은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 후에 진행해야 합니다. 집에서 임의로 시도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소아 알레르기 전문의는 피부 반응 검사나 혈액 검사를 통해 현재 알레르기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병원에서 안전하게 식품 유발 검사를 진행합니다.
알레르기가 있었던 음식이라도 시간이 지나면 먹을 수 있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아이의 알레르기 상태 변화를 추적하면, 불필요하게 오랫동안 특정 음식을 제한하는 것을 피할 수 있습니다. 제한 식단이 길어지면 오히려 영양 불균형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적절한 시점에 재평가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우진 전문의
신경외과
아이들에게 더 좋은 이유식이 무엇일지 고민했습니다.
로랑맘들은 이런 글을 많이 봤어요

2026. 5. 13 (수) 대장균 검사 결과
김도연 전문의 ・ 신경외과|안전관리 위원장

2026. 5. 13 (수) 일반세균 검사 결과
김도연 전문의 ・ 신경외과|안전관리 위원장

2026. 5. 12 (화) 대장균 검사 결과
김도연 전문의 ・ 신경외과|안전관리 위원장

2026. 5. 12 (화) 일반세균 검사 결과
김도연 전문의 ・ 신경외과|안전관리 위원장

5월 3주차 주간 로하스밀!
로랑이 ・ 맘마요원

2026. 5. 11 (월) 대장균 검사 결과
김도연 전문의 ・ 신경외과|안전관리 위원장

2026. 5. 11 (월) 일반세균 검사 결과
김도연 전문의 ・ 신경외과|안전관리 위원장

2026. 5. 8 (금) 대장균 검사 결과
김도연 전문의 ・ 신경외과|안전관리 위원장

2026. 5. 8 (금) 일반세균 검사 결과
김도연 전문의 ・ 신경외과|안전관리 위원장

2026. 5. 7 (목) 대장균 검사 결과
김도연 전문의 ・ 신경외과|안전관리 위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