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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리의 편지

이유식을 처음 시작하는 어머니께

안녕하세요 닥터리입니다.

항상 그렇지만 영문을 한글로 쓰는 건 좀 어색하세요. 자칫 닭털리 같기도 하고요 ^^;;

처음 로하스밀을 시작하면서 이유식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달 하겠다는 생각으로

소아과학 교과서를 뒤지고, 소아청소년과 선생님들과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고, 영양사님들과

식달을 짜고, 홈페이지에 올라온 첫 번째 질문에 답면을 하던 시간이 바로 어제 같은데 벌써

4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그 사이 로하스밀과 함께 해주시는 많은 분들이 생겼고, 이유식에 대해 고민하며 저 역시도

배우는 것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이유식을 처음 시작하는 어머님들께 드리고 싶은 이야기도 4년전과는 조금 달라진 것 같습니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우선 순위가 달라졌다고 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먼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아이러니하게도 이유식은 만들어 먹이는 것이 가장 좋다는 말입니다.

"이게 이유식 업체에서 무슨 말이냐" 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이것은 이유식이란 영양의 공급뿐 아니라

어머니와 아이와의 교감의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어머님께서 아이을 위해 이유식을 준비하는 과정, 요리하는 어머니와 바라보는 아이...

이 모든 것이 아이와의 소중한 경험입니다.

어머님께서 아이을 위해 이유식을 준비하는 과정, 요리하는 어머니와 바라보는 아이...
이 모든 것이 아이와의 소중한 경험입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사정으로 이유식을 만들어 주는 것이 어려울 때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때는 저희 로하스밀에서 만드는 과정을 담당하겠습니다.

세상 하나뿐인 아이를 위해 요리하는 어머님의 마음으로 좋은 재료,
정성 어린 마음으로 이유식을 만들겠습니다.